목양칼럼

평화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남부뉴저지장로교회 댓글 0건 조회 624회 작성일 19-09-22 23:55

본문

평화의 기도(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살아야 되는 삶은 어떤 삶이어야 할까요? 

이 시처럼 우리가 살 수 있다면 이 세상은 바뀌지 않겠습니까? 

새로운 한 주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 세상이 바뀌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