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아마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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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부뉴저지장로교회 댓글 0건 조회 545회 작성일 19-09-22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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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사역
             

양성식 선교사

 

학생들의 새벽 영성 훈련과 강의

신학교는 17명의 학생들이 새벽경건회를 시작으로 수업과 근로를 하고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언제나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신학생에게  훈련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 것이 숙제 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훈련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하는 만큼 인내와 지혜,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필요합니다.


단기선교팀 방문

7월과 8월에는 미국 동부에 소재한 찬양교회에서 의사를 포함한 단기 선교 2팀을 보냈습니다. 콜롬비아 페루 그리고 브라질 3나라에 이미 세워진 개척교회의 상황을 확인하고 어린이들과 성인들을 말씀으로 훈련시키고 격려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어린이 성경학교, 의료 및 검안사역, 미용사역등 문화와 환경이 전혀 다른 곳에 많은 경비는 물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교회에 감사를 드리며 뿌려진 씨앗들이 또 다른 열매를 맺기를 기대합니다.


교회소식들

인디오 마을의 교회 상황은  뽈뚜리마 교회서 장로와 집사님을  세웠고 브네끄 마을에는 10명의 아이들이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콜롬비아 뜨리웅포 교회와 브라질 모퉁이돌 교회도 단기 선교팀과 함께 헌당식을 거행 했습니다. 벤다바우 마을 교회가 오스카 목사님을 중심으로 많은 진전을 보였고 곧 입당식을 진행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젠 건강하게 성장 할 일이 과제입니다. 


콜롬비아 마을의 예배 공동체 건설 과제는 어렵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라의 법과 카톨릭 문화에 깊이 뿌리박힌 주민들의 생각을 바꾸기가 쉽지 않아, 시에서 허락한 땅에 방과 후 학교

/일반학교와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안도 주민들의 반대로 추진을 못했습니다. 계속 인내하며 기다려야할지 아니면 개척의 여지가 많은 페루의 땅으로 사역의 힘을 전환해야 할 지 기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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