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편지

레소토 이야기(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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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부뉴저지장로교회 댓글 0건 조회 551회 작성일 19-12-0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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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레소토이야기
             

김억수, 김병일선교사


 

경목 최종 시험 완료

10월 한 달간 매주시험을 진행했습니다. 남은 과목과 그동안 1차 시험 누락자들이 재시험도 치렀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서 다들 어느 때보다 진지했고, 다행히 모두 통과를 했습니다. 10월 말과 11월 초에 5개의 전도 팀을 나누어서 여러 지역으로 전도와 작 은 교회 섬기는 실습을 합니다. 내년 경목 훈련생 모집, 경목 부서 운영, 그리고 경목 활동을 통해 복음이 잘 전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유치원 및 목회자 숙소

잠시 중단되었던 유치원과 목회자 숙소 공사를 재개 했습니다. 자금이 부족하면 참 마음이 답답한데, 그럴 때 마다 기다리는 것이 때로는 고통스럽습니다.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하늘의 창고가 열리는 것을 보며 저의 조급한 모습을 많이 반성합니다. 일하시는 하나님의 섬세하고 신비한 손길을 또 경험하며 주님을 더욱 신뢰합니다. 


한 달의 위로와 충전

미국 집회와 후원 교회방문을 했습니다. 처음 찾은 교회가 많았습니다. 작은 개척교회를 보며 오히려 제가 더 위로를 받았습니다. 후원 선교사를 위해 귀한 기회를 마련해 주신 교회, 목회 일정 속에서도 선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해 준 많은 목회자와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강의소 출발

졸업과 동시에 학생들을 모집하여서 다시 시작을 합니다.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니 아직 등록할 기회는 남아 있습니다. 졸업식을 거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새로운 마을에서 시작하는 교육이 라 저도 기대가 큽니다. 현지 동역자가 소문도 많이 내고, 졸업생들이 격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지 동역자에게 가르치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려고 합니다. 많은 강의소에서 동역자들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교회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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